안녕하세요~ 키팅시아 입니다^^[AI그림책 출간하기] 2기 수강생들의 첫 작가 데뷔, 첫 출간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이번 기수는 본 과정 중에 2~3권의 그림책을 출간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 카톡 메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본 과정 중에 2권씩 출간하고, 과정이 끝난 뒤 2주 후에 3번째 그림책을 출간했다고 연락이 온거에요 😮 믿어지시나요? 특정 한 분만 그런 게 아니라서 놀라 자빠질 일이죠 ㅎㅎ 그뿐만 아니라 출간한 대부분의 수강생들이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들으셨어요👍 베스트셀러 작가님들을 배출한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소리별 작가님의 [도레미 기차는 어디로 갈까?] [나는 하나님 나라의 씨앗이에요]소리별 작가님은 본 과정 중에는 [도레미 기차는 어디로 갈까?]로 과제를 제출하시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만드신거에요. [나는 하나님 나라의 씨앗이에요]는 따로 과제로 제출하지 않고 혼자서 작업하셨더라고요. 나중에야 두 권 출간 등록을 했다고 하셔서 너무 놀랐어요.ㅎㅎ소리별 작가님은 음악 선생님이셔서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셨고, 음악의 요소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셨어요. 내용상 삽화이미지가 기차 내부를 칸칸마다 다르게 그려야 하는데 너무 잘 표현을 하셨어요. 저는 '좀 어렵겠구나'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캔바 요소도 잘 활용하셔서 마법 같은 분위기를 잘 연출하셨어요. 《도레미 기차는 어디로 갈까?》는 음악의 3요소인 리듬, 선율, 화성을감각적이고 이야기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음악 그림책입니다.주인공 ‘소리’가 무지개빛 기차를 타고 떠나는 음악 여행을 따라가며어린이들은 몸으로 리듬을 느끼고,마음으로 선율을 따라가며,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화성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놀이처럼 배우는 음악,아이들의 감정과 상상을 연결해주는도레미 기차에 함께 올라타 보세요![도레미 기차는 어디로 갈까?] 보러가기예스24에서 주간베스트 어린이/유아 부분 8위![나는 하나님 나라의 씨앗이에요] 보러가기찐샘 작가님의 [기분 나쁜 장난을 만났을 때] [감정을 숨긴 숲]찐샘 작가님은 성교육 강사를 하고 계세요. 그래서 아동들이 불편한 상황과 감정을 느낄 때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로 전하고 있어요. 찐샘 작가님은 처음에 설정한 토끼 캐릭터와 여우 캐릭터의 역할을 바꾸어야만 했어요.캐릭터를 미드저니로 표현할 때 표현이 가능한지부터 체크를 해야 하거든요. 삽화이미지 중 토끼가 자신의 꼬리를 안고 슬퍼하는 모습을 그려야 하는데 토끼는 자신의 꼬리를 안고 있는 모습을 표현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여우가 그 역할을 하기로 한거죠^^찐샘 작가님도 두 번째 그림책 [감정을 숨긴 숲]은 혼자 작업하셔서 출간하셨어요. 놀이터에서 벌어진 장난, 그런데 루루의 기분은 왜 점점 흐려질까?무무와 함께 ‘기분 나쁜 장난’을 알아보는 유쾌하고 용기 가득한 이야기! [기분 나쁜 장난을 만났을 때] 보러가기[감정을 숨긴 숲] 보러가기뭉구름 작가님의 [놀이터가 사라졌어] [나의 우주] [마음이 말했어] [마음이 말했어_영어버전]뭉구름 작가님은 저를 정말로 놀라게 하는 수강생이셨어요ㅎㅎ 본 과정 중에 두 권을 출간하시고, 과정 끝난 2주만에 두 권 더 출간하시어 총 4권을 출간하셨어요.😮 놀랍죠? 🥰뭉구름 작가님은 본래 디자인 툴을 다룰 줄 아는 분이셨어요. AI는 처음이지만 역시 디자인을 해보신 분은 다르긴 했어요. 아이디어도 많으셔서 시에세이 형식의 그림책도 만드셨어요^^ 그 책이 바로 [나의 우주]라는 책인데요. 아이를 임신하고부터 태어나고 돌이 지나 지금의 18개월까지의 경험담을 엄마로서의 마음을 담아 만든 책이에요. 저는 이 책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마음이 말했어]는 아이의 감정과 표정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감정과 표정을 담아 너무나 사랑스럽게 그려졌어요. 영어 버전으로도 출간을 하셔서 아마존KDP에도 올려보라고 조언을 드렸어요. 뭉구름 작가님은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작가님이세요^^ 이 책은 남극의 펭귄 포포와 북극의 북극곰 코코가 사라진 놀이터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여정 속에서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배웁니다.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푸르고 깨끗한 세상에서 웃으며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함께, 지구를 위한 따뜻한 한 걸음을 내딛어 볼까요?[놀이터가 사라졌어] 보러가기 [나의 우주]는 엄마의 시선으로삶의 가장 뜨겁고 단단했던 순간들을 짧은 시처럼 기록한 책입니다.이야기 속 감정을 더 깊이 전하기 위해 삶의 순간들을 동물들의 모습에 담았습니다. 우리 곁에 늘 함께하지만 말을 하지 않는 존재처럼, 말 대신 마음으로 전했던 것들을 포근하고 다정한 동물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매일이 서툴고, 매일이 처음이었던 나와 아주 작은 존재가 함께 이뤄낸 커다란 이야기입니다. 눈물 많은 밤, 이유 없는 웃음, 그리고 아기의 눈빛 하나에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모든 엄마들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나를 성장시켜준 끝없는 감동의 우주를 전해봅니다.[나의 우주] 보러가기 마음은 말보다 얼굴에 먼저 도착해요.기쁘면 눈이 반짝이고, 슬프면 입꼬리가 살짝 내려가죠.아무 말 없어도 괜찮아요.아이의 마음은 표정으로 다 이야기하니까요.이 책은 하루에도 몇 번씩 달라지는 아이들의 마음과 표정들을 담았습니다.오늘, 우리 아이는 어떤 마음을 닮았나요?[마음이 말했어] 보러가기[마음이 말했어_영어버전] 보러가기 [놀이터가 사라졌어] 교보문고 주간베스트 유아 5위[나의 우주] 예스24 주간베스트 에세이 시 38위[마음이 말했어] 교보문고 주간베스트 유아 2위[마음이 말했어_영어버전] 예스24 주간베스트 어린이/유아 29위 한 작가님이 2권씩, 4권씩 출간하셔서 겨우 3명의 작가님의 완성작을 소개하는데도 꽤 길어졌어요^^ AI그림책 2기에는 총 11명의 작가님을 배출했기 때문에 3편으로 나눠서 소개해야겠네요. 다음 AI그림책 2기 완성작 2편도 기대해주세요 🥰#AI그림책 #키팅시아디지털스쿨 #키팅시아 #미드저니 #캔바#전자책 #종이책 #출간
키팅시아
2025-08-13
AI그림책 25.4월 챌린지 완성작
안녕하세요~ 키팅시아 입니다^^키팅시아디지털스쿨에서는 [AI그림책 챌린지]를 통해[한달에 한 권 출간하기]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이 칼럼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 8월! (후기를 너무 늦게 썼죠? 😿)이제는 종종 챌린지에 참여하지 않아도 혼자서 다작을 출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기도 합니다.🥰지금부터 [AI그림책 1기] 수강생 중 [4월 챌린지]에 참여하신 작가님들의 책을 소개합니다.정규 과정 [AI그림책 출간하기] 과정 중에 첫 출간을 못하신 분은 첫 출간을 하여 작가 데뷔를 하셨고, 이미 첫 출간을 하신 분은 두 번째 출간을 하셨습니다. 지지 작가님의 [웃음꽃 핀 바위]지지 작가님은 지난 첫 그림책에서는 크레용 스타일의 삽화를 그리셨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픽셀 스타일의 3D 애니메이션 삽화를 그리셨어요. 바위, 물방울, 바람의 요정 등 무생물의 캐릭터를 정말 잘 표현을 하셨어요. 역시나 출간 하자마자 예스24에서 창작동화 종합 베스트에 2위를 하셨어요. [웃음꽃 핀 바위]는 자연을 사랑하고, 감정을 배우는 모든 아이에게 조용한 위로와 따뜻한 웃음을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웃음꽃 핀 바위] 보러 가기이루다맘 작가님의 [택배가 온 날, 내 마음도 도착했어요!]이루다맘 작가님도 첫 번째 그림책 [잔소리의 비밀 레시피]를 이어 두 번째 출간이세요. 첫 번째 그림책과 같은 스타일로 진행하셨는데 이때도 일관성 있게 뽑는데 어렵다고 하셨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혼자서 해결하셨더라고요. 정규 과정에서는 제 계정에서 뽑아보고 방법을 알려 드렸었는데 이번에는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매일 꾹꾹 눌러 참았던 감정들.아무 말도 못하고 쌓이기만 했던 마음.오늘, 그 감정이 택배가 되어 도착했어요.수지와 꾹대리가 알려주는 참지 않고, 말하는 연습.[택배가 온 날, 내 마음도 도착했어요]우리 함께, 마음의 상자를 열어볼까요?[택배가 온 날, 내 마음도 도착했어요!] 보러가기밝은수영 작가님의 [ 때 ]밝은수영 작가님은 정규 과정 때 첫 출간을 하지 못하시고 꽤 고심을 하셨어요. 워낙 본업 때문에 바쁘신 분이라 집중하시기가 쉽지 않으셨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4월 챌린지에 참여하셔서 첫 출간을 하셨습니다. 🎉 ‘나는 아직...’봄이 다가오니 숲 속 햇볕도 따스한 아침! 친구들과 신나게 주사위를 굴리며 웃음꽃을 피우지만, 갈색 곰 꼬미는 쉽지 않아요. 질 것 같은 걱정이 앞서서 일까요? 주사위조차 굴리지 못하고 망설이고만 있는 꼬미를 보고 있는 친구들의 마음은 답답하기만 해요. 꼬미는 과연 도전할 수 있을까요? 용기 한 조각을 굴려보는 꼬미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때 ] 보러가기마더책방 작가님의 [할매의 운동화는 시간을 달려요]마더책방 작가님도 정규 과정에서 첫 출간을 마치지 못하시고 4월 챌린지에 참여하셔서 계속 도전하셨어요. 시니어 대상으로 강의를 하시는 분이시라 어르신들을 위한 그림책을 쓰고 싶어 하셨는데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그림책을 완성하셨어요.오늘도 장독대 옆, 낡은 운동화 한 켤레가 할매를 기다립니다.그 신발을 신는 순간, 복자 할매는 어느새 소녀 복자가 되어시끌벅적한 골목길, 학교 운동장, 그리고 첫사랑의 기억 속을 달려갑니다.추억을 따라 달리다 보면, 어느새 마음은 다시 ‘지금’을 살아가는 힘을 얻지요.이 책은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힘차게 뛰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달고나의 달콤한 냄새, 고무줄놀이의 웃음,그리고 "할매, 나도 해볼래요!" 하는 손녀의 목소리가세대를 잇는 다정한 다리처럼 펼쳐집니다.[할매의 운동화는 시간을 달려요] 보러가기이수진 작가님의 [엄마, 아빠는 충전중]이수진 작가님도 정규 과정에서 그림책을 완성하지 못해 4월 챌린지에 이어 참여하셨어요. 정규 과정 시기가 딱! 바쁜 시기여서 4월달 돼서야 집중하실 수 있게 되었다고 하셨어요. 이수진 작가님은 플랫 디자인 스타일 삽화 이미지를 그리셨는데 다른 작가님들 하고는 그림체가 달랐어요. 스토리 또한 참신해서 너무 좋았고, 특히 저는 '우리집 충전소 규칙'이 너무 좋더라고요.아이를 키우며 가장 많이 들려주었던 말,"조금만 기다려, 아빠 지금 바빠""지금은 안 돼, 엄마 통화 끝나고 다시 말해 줄께"그 말들 뒤에 숨어 있던 우리들의 지침과 미안함을 반성하며, 엄마, 아빠와 함께하고 싶었던 아이의 간절함을 아이의 마음으로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이 책은 쉼 없이 달려온 엄마 아빠와, 그들을 기다려온 아이 모두에게 건네는 따뜻한 제안입니다."우리, 함께 쉬는 시간을 약속해요. 말 없이도 사랑이 전해지는 시간을요."[엄마, 아빠는 충전중] 보러가기심도아 작가님의 [다온이의 첫 번째 발견_그림자가 사라진 날에]심도아 작가님은 첫 번째 그림책에 이어 두번 째 그림책도 과학원리학습 그림책을 쓰셨어요. 이번에는 빛과 그림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첫 번째 그림책은 3D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하셨는데 이번에는 동화책 일러스트레이션 스타일로 하셨어요. 심도아 작가님은 캔바도 너무 잘 활용하셔서 연출을 정말 잘하세요👍[AI그림책 출간하기] 정규 과정에서 본업이 바쁘신 분들은 실시간 강의에 참여하지 못하시고 녹화본만 보고 따라하시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녹화본만 봐도 충분히 따라갈만 하다는 평을 많이 듣고 있어요. 부족한 면은 과제 제출 후 피드백을 드리고, 실시간으로 카톡으로 메세지를 주고 받습니다.특히 챌린지의 가장 좋은 것은 정규 과정을 이미 다 들었기 때문에 실시간 줌에서는 피드백과 질의 응답으로만 진행하여 그동안 몰랐던 것은 충분히 질문하고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거든요.이처럼 키팅시아디지털스쿨은 포기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챌린지를 통해 마치지 못한 과제를 수행하여 결국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규 과정 이후에도 한번 배우고 나면 끝이 아닌 계속해서 다작을 할 수 있습니다.어른이 되면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는 사람이 없죠?😁마감 기한을 정하지 않고 재촉하는 사람이 없으니 끝마치기가 어려우시죠?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구요?저 키팅시아가 해드립니다!!여러분들도 하실 수 있습니다 🥰 #AI그림책 #키팅시아 #키팅시아디지털스쿨 #작가 #출간 #미드저니 #캔바 #챌린지
키팅시아
2025-08-10
AI 그림책 1기 완성작 2편
안녕하세요~ 캔바 AI 강사 키팅시아 입니다^^[AI 그림책 출간하기] 1기 수강생들의 첫 작가 데뷔, 첫 출간 책 소개 2편입니다.김주희 작가님의 [마음의 정원사]김주희 작가님은 수강생분들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작업이 끝나신 분이세요. 이게 첫번째 작품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인물의 표정과 포즈를 잘 표현해 내셨더라고요. 특히 배경을 캔바의 필터 기능을 사용해 연출함으로서 인물의 독백과 감정이 잘 드러나 몰입이 잘 되었어요. yes24에서 주간베스트 어린이 유아 부분 9위로 시작해서 창작동화 종합베스트 3위 하셨어요!-마음의 정원사-미오는 자신의 정원이 항상 남들보다 부족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나비가 속삭인다. "네 정원은 너만의 속도로 자라고 있어." 미오는 다른 정원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정원을 정성껏 돌보며 조금씩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마음의 정원사] 보러가기지혜인 작가님의 [기억의 바람]지혜인 작가님은 원하는 그림체가 너무 안 나와서 시간내에 출간하기 위해 차선책을 쓸 수 밖에 없었어요. 삽화이미지에 인물들이 뒷모습으로 많이 그려졌어요😟 작가님 입장에서는 아쉬울 것 같아요. 우리는 쉽게 생성형 AI가 내가 원하는데로 뚝딱 만들어 줄거라 생각하는데, 사실은 쉽지 않아요~. 무슨 뜻이냐고요?😮 '귀여운 강아지를 그려줘.' '벚꽃이 흩날리는 장면을 그려줘.' 하면 대게 멋지게 그려줍니다. 하지만 내가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그 장면을 내가 의도하는데로 그리려면 굉장히 어렵죠. 특히나 그림책에 들어가는 삽화는 스토리가 있어요. 명백히 내가 설정한 캐릭터가 의도한데로 어떤 포즈와 표정을 지어야 해요. 하지만 AI로 그렇게 그려내는 것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스토리에 맞게 삽화를 표현하시고 끝마치신게 정말 대단한겁니다🥳 지혜인 작가님 고생하셨어요~^^고생한 만큼 결과는 달답니다. 무슨 얘기냐고요? 이 그림책이 yes24에서 창작동화 종합베스트 2위거든요! ㅎㅎ외딴 바닷가에 살고 있는소녀 유진은바닷가에서 먼 곳을 바라보며엄마를 기다려요.첫 눈 내리는 어느 날"쉿, 비밀이야! 누가 맨발로 춤추고 있어!"감동과 미스터리가 가득한 특별한비밀이야기[기억의 바람] 보러가기이선아(이루다맘) 작가님의 [잔소리의 비밀 레시피]이선아 작가님은 캐릭터를 원하는 스타일로 뽑으셨는데 삽화이미지 배경을 미드저니에서 뽑을때 캐릭터와 다른 스타일로 그려져서 고민하셨고 캐릭터가 원하는 구도로 잘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작가님의 과제 템플릿을 보고 작성하신 프롬프트를 다시 조합해서 그려보고, 캐릭터 스타일과 같은 스타일로 배경 이미지를 뽑는 방법을 알려드렸어요. 그랬더니 그 후의 작업은 수월하게 하시고 금방 마무리를 하셨더라고요. 이 그림책은 yes24에서 주간베스트 어린이 유아 부분 10위 하셨습니다🥳수지의 잔소리 탈출 대작전! ??엄마의 말이 왜 맨날 ‘잔소리’로 들릴까?비밀은 할머니의 주방에 있었다!맛있는 대화를 만드는 특별한 레시피,지금부터 수지와 함께 요리해 볼래? ??[잔소리의 비밀 레시피] 보러가기이서희 작가님의 [구름 편지]이서희 작가님은 원하는 스타일로 일관성 있게 나오지 않아서 고민이셨어요. 계속 포기하지 않으시고 몇 번의 시도 끝에 캐릭터가 일관성 있게 나오니 그 후의 작업은 수월하게 하시더라고요.수아는 어린 시절, 엄마와 함께 하늘을 보며이야기를 나누곤 했어요.이제 혼자 남은 하늘 아래, 어느 날 무심코 바라본 하늘에서 엄마의 글씨를 찾게 돼요.떠오르는 엄마와의 행복한 시간을 떠올리며 묻습니다."엄마, 나 잘하고 있는 걸까?"《구름 편지》에서 수아와 함께 기억과 마음을 잇는 여정을 떠나보세요.[구름 편지] 보러가기성영아 작가님의 [우리는 거울이 아니야]성영아 작가님은 캐릭터 다 뽑아놓고 그림체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드셔서 다시 처음부터 하셨었어요. 미드저니에서 얼마나 이미지를 많이 생성하셨는지 미드저니 플랜을 스텐다드로 업그레이드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얼마나 완벽성을 추구하시는 분이신지 원고를 보고 알았습니다😮 주인공들이 쌍둥이인데 분명 닮았는데 완전 똑같이 그리시려고 하더라고요.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고 걱정 안하셔도 된다고 안심시켜드렸어요😊역시나 yes24에서 일별베스트 1위 하시고, 그 이후에도 주간베스트 어린이 유아 부분 3위에 있습니다^^우리는 거울이 아니야수연이와 서연이는 똑같이 생긴 일란성 쌍둥이예요.하지만 좋아하는 색도, 하고 싶은 일도 조금씩 달라요.닮았다고 꼭 똑같아야 할까요?진짜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용기를,쌍둥이 자매의 하루 속에서 만나보세요![우리는 거울이 아니야] 보러가기송승미(엔젤송) 작가님의 [나는 동그래]송승미 작가님은 첫 장면에서부터 난관이었어요. 동그래 주인공이 우주 공간 틈 어딘가에서 태어나 지구로 뚝 떨어졌고, 지구에 떨어지면서 땅속에 박혀있다 땅 위로 얼굴을 내밀고 있는 모습을 그려야 하는데, 이게 또 미드저니에서 프롬프트로 표현하고 이미지를 뽑는게 쉽지 않은거죠.미드저니에서 미세한 표현을 하기 힘들다면 캔바의 요소와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생성형 AI 미드저니는 하나의 도구로서 사용되는 것이에요. '모든 것을 미드저니로 다 만들어야 한다.'가 아니라 미드저니를 도구로서 사용하는 것이고 다른 외부 프로그램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애써 미드저니에서 스트레스를 쌓을 필요는 없어요. 캔바 요소를 적절히 사용하여 스토리에 맞게 연출할 수 있었어요. yes24에서 일별베스트 3위, 그 이후로도 주간베스트 어린이 유아 부분 12위에 있습니다🥳나는 생각한 대로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풍선도 되고, 아이스크림도 되고,무지개처럼 반짝일 수도 있죠.『나는 동그래』는자신만의 상상력과 변신을 통해“진짜 나”를 찾아가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마음속에 작은 꿈이 반짝이는 모든 아이에게“너도 특별해!”라고 속삭이는 그림책.[나는 동그래] 보러가기자~ 1편에 이어 2편까지 모두 11명 작가님의 첫 AI 그림책 소개를 하였습니다.본과정은 다 마쳤지만 아직 첫 책을 완성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AI그림책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에요.6명의 예비 작가님의 첫 출간과 또 6명의 작가님의 두번째 출간을 위해열심히 달리고 있으십니다.5월초에 12권의 책을 더 소개할 수 있길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키팅시아
2025-04-08
AI 그림책 1기 완성작 1편
안녕하세요~ 캔바, AI 강사 키팅시아 입니다^^이번에 [AI 그림책 출간하기] 1기 수강생들의 첫 작가 데뷔, 첫 출간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지지 작가님 [구름머리 봉봉]지지 작가님은 어떻게 미드저니로 이렇게 삽화 이미지를 잘 뽑을 수 있었는지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분명 제가 가르쳐 드리긴 했지만 상상 이상으로 너무 잘 그려내셔서 너무 깜짝 놀랐었습니다. 인기도 많아요. 예스24에서 창작동화 종합 베스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구름머리 봉봉]은 감정에 따라 머리카락이 변화하는 아이 ‘봉봉’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법,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자기 수용의 여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봉봉은 처음엔 친구들의 시선이 두려워 머리를 숨기지만, 친구의 진심 어린 말과 스스로의 깨달음을 통해 자신만의 ‘구름 머리’를 자랑스럽게 표현하게 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감정 표현에 대해 열린 시각을 갖고, 자신의 다양성과 개성을 긍정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감성 교육 그림책입니다.[구름머리 봉봉] 보러 가기서은아 작가님 [모래시계 대모험 : 무지개 마을 색깔 비밀]서은아 작가님은 처음에 원하는 삽화 이미지가 잘 안 나온다고 걱정하셨던 분이세요. 캐릭터 설정부터 난항을 겪으셨던 분이시죠. 파랑 부족, 노랑 부족, 빨강 부족을 그려야 하는데 처음에 캐릭터를 무생물로 설정하셨다가 사람으로 변경하셨어요. 그런데 세상에나 이렇게나 연출을 잘 하실 줄은 몰랐어요. 캔바 요소도 적절히 섞어가면서 연출을 정말로 기가 막히게 하셨답니다^^이 그림책은 인기도 많아요. 교보문고에서 일간베스트 유아 부분 1위, 예스24에서는 창작동화 종합베스트 2위를 기록했습니다.우리는 때로 자신의 생각이나 방식만이 옳다고 믿기도 하죠. 하지만 무지개 마을 사람들처럼, 다른 색깔들이 어우러질 때 더 아름다운 세상이 열린답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 생각, 재능이 모여 더 풍성한 하모니를 만들어내죠. 용기를 내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소율이와 시안이처럼 함께할 때 우리는 혼자서는 결코 만들 수 없는 놀라운 색깔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모래시계 대모험: 무지개 마을 색깔 비밀] 보러 가기이주현 작가님 [견해차이]이주현 작가님은 성격 차이로 싸우는 부부를 위한 의사소통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을 쓰셨어요. 한자어를 활용하여 개 아내와 돼지 남편을 캐릭터로 설정하셨는데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실지 궁금했거든요. 작가님의 그림책을 읽으면서 삶의 지혜를 배워가는 것 같았습니다.이 그림책은 동물을 의인화 한 거라 다양한 표정을 만드는데 힘들어하셨어요. 그런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표정에서 인물이 어떤 감정인지 보여주지 않나요?이 그림책은 예스24에서 인문-심리/정신분석 분야에서 종합베스트 5위 하셨어요!이 책은 부부 싸움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멈춤 신호]와 [감정 신호등]의 기술을 알려줍니다.싸울 때마다 엉키는 마음과 엇갈리는 대화, 그 복잡한 실타래를 풀어줄 결정적 부부싸움스킬이 있다면?지금 당장 '견해차이'에서 확인하세요![견해차이] 보러가기4. 심도아 작가님의 [마법사 물방울은 왜 사라졌을까?]심도아 작가님은 과학원리학습 그림책을 쓰셨어요. 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물방울이 강을 따라 흘러가고, 증발되어 구름이 되고, 다시 응결되어 물방울이 되는 과정을 어떻게 표현하실지 궁금했어요. 배경과 캐릭터 그리는게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아서 힘드셨다고 해요.그런데 이게 웬일?! 마법사 물방울 캐릭터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기 충분하고, 재미있으면서 과학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나 예스24에서 창작동화 종합베스트 5위 하셨어요!얼음 속에 갇혀버린 마법사 물방울! 어느 날, 따뜻한 태양마녀의 마법으로 감쪽같이 사라져요.그렇게 시작된 놀라운 변화 속에서 하늘, 구름나라, 바다를 여행하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죠. 마법사 물방울의 신비한 모험! 과연 물방울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자연 속 상태변화의 비밀을 따라가며 재미있게 배우는 과학 동화가 지금 펼쳐집니다![마법사 물방울은 왜 사라졌을까] 보러가기5. 강서연 작가님의 [바람이 불었다고 했다]강서연 작가님은 본래 단편소설 책을 내기 위해 원고가 이미 준비가 된 상태였어요. 이번 AI 그림책 과정을 알게 되면서 삽화가 들어간 단편소설을 원하셨어요. 원고를 보니 제가 생각했던 원고량이 아니라서 깜짝! 놀랐었어요ㅎㅎ 어떻게 나올까 걱정했는데요. 단편 소설이지만 중간 중간에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이야기에 더 몰입 할 수 있게 되었어요.반응도 너무 좋아서 예스24에서 어른을 위한 동화 종합 베스트에서 1위 하셨어요!! [바람이 불었다고 했다] 보러가기1편에서는 일단 다섯 분의 AI그림책을 소개해드렸어요.다음 2편에서도 나머지 작가님들의 AI그림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기대해주세요^^#AI그림책 #키팅시아 #작가데뷔 #네이버인물등록 #미드저니 #캔바#키팅시아디지털스쿨